지금은 새거 가격이 18만원 정도지만 2년전에 중고를 30만원 가까이 주고 산 녀석.
고장나는 바람에 쳐박아 놨다가.. 며칠전에 병무청 들렀다가 근처에 아이리버존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가서 고쳐왔다.
원래는 적당히 팔아버릴 생각으로 고쳐온건데.. 막상 고쳐놓고 보니까 소리가 진짜 맘에 들어서 -_- 그냥 계속 쓰기로 했다.
덩치가 커서 그런지 라디오도 엄청 잘잡히고, 보니까 얼마전에 펌웨어도 새로 나와서 게임까지 되던데
암튼 새삼스럽게 막 놀라고 있다 ㅎㅎ
저 무지막지한 크기만 어떻게 해주면 정말 딱인데.. 젯빠 세개는 넣고도 남을만한 사이즈의 압박이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