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에서 본건데..
대구 사람들이 특별히 난폭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좀 그럴듯하다 ㅋㅋ
나름대로 추론인데,
대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도시라서 그런게 아닐까?
여름에 불쾌지수도 가장 높으니까...
자고로 습도 높고 기온 높은 동네는 사람들 폭력적이고 싸움 잘나기로
유명하니까...
그래서 한국, 이태리, 일본 문제 많지...
동남아도 그렇고...
짜증도 내본놈들이 잘 낸다고, 어려서부터 맨날 짜증만 받고 살았으니
짜증나면 바로 성깔로 나오는거야...
기온 쾌적한 동네에서 자란 애들은 화도 잘 못내더라...
내 경험담...